'주성민ㆍ최혁진 팀' 우승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3-23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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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정초교 창의력겨루기대회
[시민일보] 인천 완정초등학교(교장 김호덕. 인천시 서구 소재)는 23일 제1, 2과학실에서 4,5,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2인 1팀이 돼 겨루는 교내 창의력겨루기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주어진 종이만을 이용, 60분 동안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모두 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과제였지만 높은 구조물을 쌓기 위해 팀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탐구하는 모습이 흡사 미래의 과학자들을 보는 듯했다.

가장 높은 구조물을 쌓은 팀은 6학년 주성민, 최혁진 팀이었는데 1m90cm의 기록을 세워서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우승을 한 주성민, 최혁진 팀은 서부교육지원청 창의력 겨루기대회에 우리 학교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완정초등학교는 앞으로 창의력 겨루기대회를 2개월에 한 번 실시해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무궁한 창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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