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365일 24시간 민원처리시스템'이 출범 1년 동안 모두 4만5671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2일 "출범 1년을 맞은 이 시스템을 통해 평일 2만3691건과 주말 2만198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여권발급이 2만7560건(60.3%)으로 가장 많았으며, 생활민원이 1만3353건(29.3%), 무료법률 상담 3937건(8.6%), 제증명 발급 민원 821건(1.8%) 등으로 나타났다.
도 민원처리 건수 가운데 여권민원의 경우 전국에서 유일하게 연중 무휴로 운영돼 수출입계약이나 위급상황에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어 경기지역이 아닌 서울이나 인천, 부산 등지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도 민원처리시스템인 언제나민원팀은 여권 발급 이 외에도 시설물 긴급복구, 야간 민원 등을 처리하고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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