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1088곳 대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3-20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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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까지 환경정비
인천시는 오는 29일까지 동절기 동안 주차장 주변에 산적해 있던 각종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정리, 정비해 깨끗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개최하는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의 대외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영주차장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주차장 환경정비는 강화군 등 군, 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1,088곳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적치물 정비, 각종 광고물 및 전단지 수거, 안내표지판 및 주차선 정비 등 외적인 이미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이와 함께 인천시 주관 새봄맞이 가로환경 정비 및 기초질서 확립 추진운동과 연계해 선진의식 함양을 위한 시민캠페인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2014 아시안게임 대비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주차장 환경정비를 시행 Clean Incheon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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