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기지구 개발타당성 용역보고회 열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3-17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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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의왕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 및 정책자문위원, 관계공무원, 용역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매기지구 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에 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의왕시가 사업비 1억3천100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오매기지구 개발타당성조사 용역은 계획면적 655000㎡를 대상으로 오매기지구내 건강마을이란 5가지 컨셉으로 상생누리(주거), 채움누리(상업및R&D), 비움누리(녹지ㆍ공원), 창조누리(교육ㆍ의료ㆍ문화), 나눔누리(커뮤니티)를 도입하는 토지이용 계획으로 구상됐다.
특히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중간보고 자문의견에 대한 지구 특화시설인 시니어타운의 기능 및 규모, 건강마을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설증, 오매기지구와 연관된 상업시설 검토, 상업시설내 R&D 복합시설 등 유치시설의 사업성을 분석하고 핵심특화시설인 도시근교형 시니어타운과 관련하여 선진국 및 지방신도시 시니어타운의 실패요인과 개발구상(안)을 검토하여, 일반 거주 개념을 확장한 세대융합타운의 개념으로 접근토록 검토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의왕시는 세계보건기구(WHO)에 가입된 지자체로서 오매기지구 개발을 통해 신체적ㆍ정신적으로 최고의 건강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명품창조도시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의왕=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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