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 군포시장, 日자매도시에 위로전화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3-16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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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군포시장은 자매도시인 일본아츠기시 시장에게 지난 15일 대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어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기원하는 위로 전화를 했다.
이날 김 시장은 대재난이 잘 극복되기를 29만 군포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기도하겠다며 원전폭발로 인한 일본열도의 방사능 피해에 우려를 표했다.
또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일본 아츠기시는 2005년 2월 군포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공무원 교류는 물론 청소년 문화교류와 생활체육교류 등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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