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지재권' 컨설팅 박차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3-09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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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시민일보]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경기TP)는 지난달 25일부터 2011년 경기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특허청과 경기도, 경기TP가 도내 중소·벤처기업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특허종합컨설팅사업을 수행, 중소기업성장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주요사업은 중소기업의 중복연구 및 투자 방지를 위한 선행특허조사, 우수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출원비용,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맞춤형 특허맵(PM)컨설팅, 민간 IP전략전문가 지원사업 등이 있다.
또한 기업 현장을 찾아가는 지재권 교육, 산업별 맞춤형 지재권 교육을 통한 중소기업의 인식제고 뿐만 아니라 도 중장기 지식재산정책 수립을 위한 지재권 중심의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경기도 IP-R&D 전략 수립, 지식재산 진흥전략 수립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는 경기지역 IP스타기업인 ㈜가람솔루션, ㈜자스텍은 맞춤형 PM, 선행특허조사, 국내·외 특허출원비용 지원사업 등을 통해 국내·외 지재권 확보와 더불어 해외 수출계약을 통한 매출액이 늘었고 한국쿨러 등은 지재권 전담부서 신설과 매출 40%가 늘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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