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희망나기 운동' 민-관 업무협약 체결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3-08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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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는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양기대 광명시장과 윤 철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희망나기 운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체결된 협약은 광명시는 “광명 희망나기 운동” 본부에 대한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광명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사업을 적극 전개 모금된 후원금품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협의회는 구체적인 지원대상을 △자식과의 단절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 △교육비와 생활비 충당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중증 질환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가정 △부모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 청소년 △일시적인 질환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청?장년층 △부모의 방임으로 교육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 등에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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