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측은 6일 “이르면 이달 말, 늦으면 내년 초 귀국 예정”이라며 “어느 정도 마음정리도 됐고 지난해 오토바이 사고로 수술한 다리 부위가 악화돼 치료를 받아야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매니저가 네팔을 방문해 신정환을 만나고 돌아왔다”며 “귀국시점은 아마도 올해보다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지난 9월 필리핀 세부 원정 도박설에 휩싸이자 귀국을 거부해왔다. 필리핀 세부의 한인 대부업자에게 여권을 맡기고 자금을 빌려 도박을 했다가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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