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랑화폐 10% 추가충전… 판매액 10억 소진시까지 운영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30 1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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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명사랑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1일부터 10% 특별 추가충전기간을 운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10% 특별 추가충전 혜택은 판매액 10억원 소진시까지만 운영한다.

또 10억원 소진시 상시 6%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광명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화폐로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4곳(광명시지부ㆍ광명서지점ㆍ광명시청 출장소ㆍ하안동 출장소)에서도 구매 및 충전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광명사랑화폐는 음식점, 편의점, 동네슈퍼, 미용실, 전통시장 등 신용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에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주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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