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고은(35)과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의 김동원 감독(48)이 2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8일 한고은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결별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한고은이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했다.
한고은과 김 감독은 12년 전인 1997년 모델과 CF감독으로 처음 만났다.
2008년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를 촬영하면서 급속히 가까워졌고 애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한고은은 1995년 SBS TV 시트콤 ‘LA 아리랑’을 통해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TV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나왔다.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김 감독은 2006년 관객 600만명 이상을 모은 영화 ‘투사부 일체’로 감독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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