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국·공유재산 상호점유 해소, 국유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시 사전협의 강화 등을 해결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소유와 점유가 이원화된 재산관계를 정립하고 지자체에 부과된 국유재산 변상금 관련 법률분쟁을 협의를 통해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간 국·공유재산 협의회(가칭)를 구성·운영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서울시와의 MOU 체결 성과를 토대로 내달 중으로 경기, 대구 등 자치단체와도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