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관련 학교에 따르면 신흥초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지난 17, 19일 학교에서 개최한 ‘사랑·꿈·행복 나눔 페스티벌’ 바자회를 통해 50여만원의 수익을 냈다.
이 같은 바자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성금을 마련했다.
정해봉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웃돕기 성금은 신흥초 전교생이 참여한 행사가 실제 나눔 활동으로 이어져 더 뜻깊다”며 “학생들에게 더 떳떳할 수 있게, 복지 서비스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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