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사무총장은 심각한 인도주의적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이 유엔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해줄 것을 촉구했다.
반 사무총장과 박 부상은 이날 유엔총회에서 별도로 회동, 미·북 관계, 핵 및 인도주의적 문제 등 상호관심사와 우려 사항을 논의했다.
반 사무총장은 2015년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빈곤퇴치 새천년개발목표(MDG)를 달성하기 위해 북한 측의 노력을 강화해 줄 것을 밝혔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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