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25일 오후 자신의 싸이월드 팬클럽인 ‘트라우마 최희진’에서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스크랩,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올렸다.
‘네가 날’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최씨는 상반신을 드러낸 채 나무로 된 책상에 엎드려 야릇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무슨 의도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간다”“이제는 정말 무섭기까지 하다”, “사람들을 농락하고 있다” 등의 반응이다.
27일 오전 현재 이 사진은 최씨의 미니홈피에서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몇몇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는 중이다.
한편, 최씨는 2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새로 캡처한 악플러와 사과 절대 안 하는 악플러 총 8명은 경찰서에서 뵙겠다”며 “27일 오후 방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태진아 측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공갈 및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