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과 MBC는 이날 오전 제50회 분까지 출연료를 지급한다는 데 합의, 막바지 조율 중이다.
MBC 관계자는 “이번 주가 50회다. 50회까지는 출연료를 지급하기로 했다”며 “한예조 소속배우들과 주연배우들은 그동안 촬영을 못했지만 한예조 소속이 아닌 일부 조연배우들은 촬영을 계속해 왔다. 오늘 촬영을 재개하면 이번 주 방송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 측은 “50회까지의 출연료가 7억원 수준이다. 그 부분은 합의가 됐고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