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과 MBC는 이날 오전 제50회 분까지 출연료를 지급한다는 데 합의, 막바지 조율 중이다.
MBC 관계자는 “이번 주가 50회다. 50회까지는 출연료를 지급하기로 했다”며 “한예조 소속배우들과 주연배우들은 그동안 촬영을 못했지만 한예조 소속이 아닌 일부 조연배우들은 촬영을 계속해 왔다. 오늘 촬영을 재개하면 이번 주 방송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 측은 “50회까지의 출연료가 7억원 수준이다. 그 부분은 합의가 됐고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