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 및 자치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매각 의뢰한 압류재산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 275건이 포함됐다. 특히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 제121동 제7층 제701호가 눈길을 끈다. 매각가는 감정가(5억5000만원)의 70%인 3억85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10%)을 미리 준비해야한다. 개찰결과는 입찰 마감일 다음날인 9일 발표된다. 낙찰자는 10일 서울 역삼동 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부에서 매각결정통지서를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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