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40) 주연의 ‘무법자’를 연출한 김철한 감독의 차기 작품인 ‘앨리스’는 올해 팀 버튼 버전으로 영화화되기도 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한국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공단 폐허에 출몰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에 의해 살해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봉태규는 올 초 6개월여에 걸친 연극 ‘웃음의 대학’을 최근 끝냈다.
‘앨리스’는 주요 출연진들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크랭크 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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