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윤춘호 극동건설 사장과 바하린 아홉 알 히다야 그룹 부회장, 이스마일 무스타파 알 히다야 그룹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암팡 올리브 108 복합시설 사업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도심지역인 암팡에 대지면적 1만9743㎡ 규모의 지상 10~20층 5개동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콘도미니엄 242가구, 숙박형 아파트 210가구, 오피스 34실,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오는 12월 착공해 201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