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 측은 “영등위 측의 판단을 존중하기 위해 내용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위가 높은 장면의 지속 시간을 기술적으로 줄였다”고 전했다.
이어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각종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며 “등급 논란이 흥행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 최민식(48)과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복수하는 이병헌(40)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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