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맹 장관은 동작경찰서장으로부터 범죄에 취약한 재개발 지역의 특별방범 대책을 보고 받고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CCTV 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 관할 지구대 경찰관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재개발지역에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치안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맹 장관은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경찰의 적극적인 재개발지역 관리가 필요하지만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필요하다"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과 제도개선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재정적·법적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