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7공주’의 멤버로 학습지 모델 출신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수지’를 연기한다.
‘써니’는 2008년 관객 800만명을 모은 ‘과속 스캔들’의 감독 강형철(36)씨의 두 번째 영화다. 40대 중년이 된 여성들이 고교시절 7공주 친구들을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민효린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민효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써니’는 8월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