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20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기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 사장은 1976년 공채로 금호실업에 입사해 30년 이상 금호에만 몸을 담은 정통 ‘금호맨’이다. 주로 재무와 기획 쪽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여 왔고 그룹 내 몇 안 되는 재무전문가로 통한다.
아시아나항공 창업 멤버로써 항공에서 전략기획실장, 재무부문 임원, 서울여객지점장 등을 역임했고 이후 아시아나CC 대표, 금호폴리캠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