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감독의 TV 프로그램 출연은 월드컵 16강 이후 처음이다.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허정무 감독이 직접 공개하는 2010 남아공월드컵 이야기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축구인생, 인간적인 면모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8일 녹화해 다음 달 초 방송할 예정이다.
녹화 후 시청자들과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황금어장’ 홈페이지로 19일부터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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