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래’는 20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고래’는 지난해 박명수가 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21)와 함께 부른 ‘냉면’의 후속곡 격이다. ‘냉면’과 마찬가지로 작곡가팀 ‘E-트라이브’가 참여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박명수가 지난 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미 녹음을 끝냈다”며 “니콜이 14일 같은 장소에서 녹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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