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남길이 공익 근무를 위해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남길이 출연 중인 SBS TV 드라마 ‘나쁜 남자’는 당초 20회에서 17회로 축소된다. 13일까지 모든 녹화를 마칠 계획이다.
김남길은 “조금 늦게 입대소식을 전하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이미 예상하고 준비했던 일이니만큼 이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남길은 지난 3월 입소하라는 영장을 받았으나 ‘나쁜남자’ 녹화 를 이유로 입영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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