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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다니는 헬스장은 참으로 좋은 게 가방 속에 바리바리 저의 애정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항시 준비되어 있어서 넘나 좋은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운동 영상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빈우는 매트 위에 누워 기구에 다리를 얹은 채 복식호흡과 함께 하체 운동을 하고 있다. 뱃살이 들어가고 허벅지가 탄탄해지는 운동으로 자신의 매끈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여 만인 2017년 8월 첫째를 낳았고 1년도 채 안 돼 둘째를 가졌다. 자신의 태교 과정을 SNS에 종종 공개했는데 지난해 11월 건강하게 둘째까지 출산해 아름다운 ‘애둘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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