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부터 국·공립 예술기관을 중심으로 무료 공연초대권이 단계적으로 폐지됨에 따른 조치다. 관람객이 다양한 공연 장르를 접할 수 있도록 표값을 깎아준다.
해당 공연장·예술단체는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 정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성남아트센터, 남산예술센터 등 7곳이다.
이들이 기획·제작한 공연의 유료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이 연내에 다른 공연을 예매하면서 이 티켓을 제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초대권은 제외되며 할인 혜택은 1인 1장이다.
이 서비스에 참여하려는 공연장, 단체는 국립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02-580-3321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