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명 공동주택은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해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콘크리트 등 건설에 투입되는 자원을 절약하고 실제 주거 생활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도록 건축한 친환경 주거공간이다.
아울러 무량판 구조와 보기둥 구조를 활용해 수평·수직·대각선으로 통합과 분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에 따라 간단한 방법으로 구조를 바꿀 수 있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구단 관계자는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인 신주택 모델을 제시하고 새로운 선진 주거문화를 선도해 공익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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