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공예운동에서 시작된 디자인 가구부터 20세기 말 포스트모더니즘을 이끈 멤피스 그룹의 작품, 실용적인 현대 디자인들로 구성된다. 현대 미술품과 사진, 테이블, 의자, 조명, 도예작품 등 100점이 출품된다.
디자인 가구로는 스페인의 대표적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 브라질 디자이너 캄파나 형제의 작품부터 구스타브 스티클리와 조지 나카시마, 티파니 스튜디오의 견고함을 지닌 빈티지 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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