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미국에서 초연된 연극이다. 남편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주부 세 명이 부부 동반모임에서 우연히 냉동창고에 갇힌 남편들을 구해줄지, 아니면 그대로 얼려버릴지를 놓고 살벌한 투표를 벌인다는 블랙코미디다.
뮤지컬 ‘록키 호러 픽처쇼’, ‘올슉업’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연출가 크리스토퍼 애슐리(46)가 2002년 뉴욕 브로드웨이에 올려 주목받았다.
‘버들개지’ 이후 6년 만에 연극무대로 돌아온 탤런트 서갑숙(49)이 유능하면서 리더십 있는 편집장 ‘니키’를 연기한다. 연극배우 이연희와 조경숙은 각각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몰리’와 남편에게 쥐어 사는 ‘데브라’로 서갑숙과 호흡을 맞춘다.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볼 수 있다. 3만~4만원. 1544-5955
<사진설명> 페미니즘 연극을 주로 선보이는 극단 로뎀이 ‘남편이 냉장고에 들어갔어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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