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충청권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한국당은 부산·울산·경남(PK)와 대구·경북(TK) 등 영남권에서 올랐다.
정의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각각 6.0%로, 민주평화당 2.5%, 기타정당 1.5% 순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보다 0.4%p 오른 48.4%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1%p 하락한 45.6%로 나타났다.(모름ㆍ무응답 6.0%)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만5371명에게 접촉해 최종 1509명이 응답을 완료, 5.9%의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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