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6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는 아시아의 권위있는 영화제다.
구혜선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스태프분들 고생이 많으셨다”고 제작진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인간의 죽음을 통찰한 ‘유쾌한 도우미’는 구혜선의 첫 단편 감독작이다. 아시아 인터내셔널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지난해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작품이다.
한편, 구혜선은 24일 첫 장편연출 영화 ‘요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