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모금한 건립기금은 아프리카 차드의 어린이들을 정규 교육하는 ‘요나 스쿨’을 짓는 데 쓰일 예정이다. 요나스쿨은 차드의 수도 은자메나에서 55㎞ 떨어진 파샤 아테레에 들어서며 이미 시공식을 마쳤다. 시골마을인 파샤 아테레는 학교, 병원 등 사회 기반시설이 전무한 지역이다.
박용하는 지난해 8월 SBS ‘희망TV’ 녹화차 차드로 자원봉사를 다녀온 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이후 일본 케이블채널이 박용하의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면서 일본 팬들을 중심으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박용하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기부활동이 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일본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설명>탤런트 박용하가 아프리카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