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모금한 건립기금은 아프리카 차드의 어린이들을 정규 교육하는 ‘요나 스쿨’을 짓는 데 쓰일 예정이다. 요나스쿨은 차드의 수도 은자메나에서 55㎞ 떨어진 파샤 아테레에 들어서며 이미 시공식을 마쳤다. 시골마을인 파샤 아테레는 학교, 병원 등 사회 기반시설이 전무한 지역이다.
박용하는 지난해 8월 SBS ‘희망TV’ 녹화차 차드로 자원봉사를 다녀온 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이후 일본 케이블채널이 박용하의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면서 일본 팬들을 중심으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박용하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기부활동이 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일본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설명>탤런트 박용하가 아프리카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