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최근 싱가포르 UED(United Engineers Developments Pte. Ltd.)가 발주한 3억9100만 달러(약 4705억원) 규모의 쇼핑·호텔·오피스 복합빌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공사는 전체 연면적 9만8000㎡, 지하 2층 ~ 지상 8층 규모의 상업시설인 스페셜리스트 센터(Specialist’s Centre)와 지상 20층 규모의 피닉스 호텔(Phoenix Hotel), 11층 규모의 오차드 에머랄드(Orchard Emerald) 오피스 빌딩 등을 신축하는 공사다.
설계는 일본의 유명 건축가인 겐조 단게(Kenzo Tange)가 맡았으며 총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