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불법간판 자진정비땐 최대 30만원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1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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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불법 고정광고물의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자진정비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원은 1개 간판에 한하며, 불법 고정광고물이 설치된 위치와 형태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단, 단순히 제거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구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으로 불법 고정광고물 자진정비를 유도함으로써 정비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진정비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구청 도시경관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경관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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