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승헌은 현대식으로 재구성된 스토리와 영상미로 20년 만에 재탄생하는 ‘사랑과 영혼’에서 일본 배우 마츠시마 나나코(37)와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나온다.
송승헌은 “워낙 좋은 원작의 작품이어서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영광이다”고 전했다.
일본 드라마 ‘코쿠센’ 등을 연출한 오오타니 타로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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