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3집 ‘리 필(Re-Feel)’을 30만장이나 팔아치운 뒤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4년 만에 새 음반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4년 만에 컴백하는 남성듀오 바이브가 음반 출시 전부터 선주문 10만장을 기록하며 대박을 예고했다.
18곡이 수록된 음반은 류재현(30·왼쪽)과 윤민수(30)가 90% 이상을 작업했다. ‘빅마마’의 이지영·이영현, 그룹 ‘포맨’ 등이 피처링했다.
매니지먼트사 태일런스미디어는 “바이브는 최근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마무리 녹음과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며 “체코에서 스트링 녹음을 하고 일본에서 마스터링을 하는 등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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