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정책처는 이날 오전 '2010년 수정 경제전망 및 재정분석' 보고서를 발간, "최근 변화된 경제여건과 2009년도 실적치를 반영한 결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5년 평균의 재량지출 증가율을 유지할 경우에 이같은 수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재정수지는 올해 9000억원의 흑자가 발생하지만, 2011년부터 적자로 전환돼 2014년에는 23조8000억원 정도의 적자를 기록했다.
재정수지 적자를 국채에 반영하는 국가채무의 경우, 2011년에는 443조원, 2012년 494조1000억원, 2013년 552조3000억원, 2014년 620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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