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 새로 짓는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서는 보육시설은 서울시-자치구 협의를 통해 '공공보육시설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오 시장 또 "300세대 미만의 소형 아파트 단지에도 보육시설 설치를 권장할 것"이라며 "1000~3000 세대 대형 아파트 단지까지 보육시설 의무 설치 기준 및 규모를 대폭 강화하는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 기반을 주거단지 내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의 이번 계획은 오는 10월 공급되는 강일지구(3524세대)와 2011년 공급되는 내곡(4170세대)·마곡(11353세대)지구에도 적용된다. 민간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에는 오는 2011년부터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의 보육시설 설치 기준을 현행 '21인 이상'에서 '30인 이상'으로, 500세대 이상 아파트의 설치기준을 '40인 이상'에서 '50인 이상'으로 각각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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