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궁궐 전각 내부개방은 사람의 손때가 묻어야 더 잘 보존되는 우리나라 목조문화재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전각 내부개방과 관람객 출입 허용을 통해 ‘누마루 길들이기’ 효과를 보는 등 궁궐전각을 보다 더 잘 보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전각 내부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관람의 기회를 부여하고, 휴식공간이 적은 궁궐에서의 관람객 편의증진을 위해 휴식과 담소, 독서 등도 가능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개방되는 전각은 경복궁 수정전, 창덕궁 영화당, 창경궁 통명전, 덕수궁 정관헌, 종묘 망묘루로 전각 내부에서 밖을 조망했을 때의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단, 개방에 따른 안전과 질서 유지를 고려, 음식물·인화물질의 반입 등은 철저히 통제하고 기타 품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경우 경비요원이 입장을 제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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