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2일 키이스트와 JYP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드라마 제작사 ‘홀림’이 CJ미디어와 ‘드림하이’ 제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드림하이’는 연예예술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 갈등 속에 성장해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노래와 춤, 연기 등의 볼거리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실상을 엿볼 수 있는 드라마다.
배용준과 박진영의 출연 여부, 이들이 극중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는 지도 관심거리다. 배용준은 전체적인 드라마 기획과 프로듀싱, 박진영은 기획과 드라마 음원, 댄스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CJ미디어는 드라마 투자와 공동 제작을 지원한다.
제작사 홀림은 향후 드라마 제작을 위한 오디션을 통해 신인 배우와 가수, 엔터테이너를 발굴한다.
‘드림하이’는 하반기 방송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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