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우라 대표는 3일 에이벡스 홈페이지에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 중단을 공지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했다”며 “그 결과, 괴롭지만 그들이 선택한 결단을 응원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 입장이 어떠하든 그들이 바란다면 가능한 모든 일을 하려고 한다”며 “개인적인 슬픔은 팬들과 다르지 않다”고 전했다.
“지난 5년간 열심히 일해 온 에이벡스 스태프와 관계자, 팬 여러분에게 감사한다”며 “몇 개월 간 말하고 싶은 것도 말하지 못하고 팬 여러분을 불안하게 한 것에 대해서도 언제나 걱정하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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