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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지난 6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하영 양의 모습이 담긴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 속 하영 양은 이불에 파묻혀 눈만 내놓고 있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게 도경완은 "이불 광고인 줄. 그 와중에 웃고 있다. 아빠 꼬시기. 눈은 장윤정"이라며 "욕조 광고인 줄. 입욕제 괜히 넣었다. 아들 아님"이라고 적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어 이듬해 첫째 아들 연우 군을 낳았다. 이후 4년 만인 작년 11월 둘째 딸 하영 양을 출산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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