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는 28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외모에 신경을 쓰는 등 2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많은 노력을 했다”며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코를 살짝 손보고 주사요법을 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금비는 “특히 얼마 전 그룹 ‘레카’ 시절의 사진이 공개된 후 내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솔직하게 몇 자 적어본다”고 전했다.
그룹 ‘거북이’에서 활동하던 금비는 터틀맨(1970~2008)의 죽음 이후 2년간 활동을 접었었다가 트로트 ‘콩닥콩닥’을 내놓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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