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매니지먼트사 사운드홀릭에 따르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 OST를 경험한 자우림은 ‘거상 김만덕’의 엔딩 타이틀곡 ‘뱃노래’를 노래했다.
‘뱃노래’를 부른 자우림의 김윤아(36)는 “사극의 엔딩테마이기 때문에 극의 느낌과 자우림의 개성을 잘 섞을 수 있도록 곡을 만들었다”며 “한국 고전 음악의 요소와 자우림의 사운드를 적절하게 혼합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윤아는 4월 중순 솔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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