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이 사실상 종료됐지만 4월말 2차지구 보금자리 사전예약이 예정돼 있어 민간 건설사들이 섣불리 청약에 나서지 못하는 분위기다.
20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총 983가구가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 4곳, 계약 4곳, 모델하우스 개관 3곳이 예정돼 있다.
23일 덕산토건은 경남 사천시 용현면 일대에 ‘사천용현 덕산아파트(임대)’의 청약을 실시한다. 484가구 모두 일반분양 되며 공급면적은 102~112㎡다.
같은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기타특별공급에 대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A1-13블록은 135가구, A1-16블록은 2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24일에는 한신공영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태양아파트 재건축으로 725가구 중 148가구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 단지와 인접한 천호대로 너머로 청계천이 위치하고 내부순환도로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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