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는 영종대교기념관에서 4일부터 한 달간 ‘인천관광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지난해 12월 인천시가 주최한 ‘제2회 인천관광사진공모전’의 수상작들로 인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미래도시를 향한 인천의 역동성이 담겨있는 작품 중 엄선된 30점이다.
인천의 비경과 아름다운 풍물, 미래도시를 향한 발돋움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전시회는 인천공항을 찾는 관광객과 일반인들에게 인천의 관광자원과 발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신공항하이웨이는 인천공항 주변 섬여행지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가까운 바다의 四季’의 주제로 사진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종도와 용유도, 무의도, 장봉도 등 인천공항 주변 섬 여행지의 사계절의 풍경을 담은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사진작품은 하반기에 접수해 심사할 예정이다.
영종대교 기념관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천공항방향으로 주행하다 영종대교 하부도로를 이용하면 진입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없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