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은 2일 “결혼을 예정한 김모씨와의 사이에서 얻은 네살과 여섯살 된 딸이 있다”며 “뒤늦게 사실을 밝히게 돼 시원하다”고 전했다.
“숨길 생각은 없었다”며 “미리 알릴 계획이었으나 중학교 동창생의 17억원 사기사건과 가짜 박상민 사건 등으로 결혼이 미뤄졌다”고 해명했다.
특히 “3년 전에 돌아가신 신부측 아버지의 오랜 투병생활도 결혼을 미루게 된 이유”라고 한다.
매니지먼트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서민수 대표는 “회사와의 계약 문제 등으로 밝히지 않을 계획이었다”면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시원하기도 하다”고 털어놓았다.
박상민은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