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연기획사 공연세상에 따르면, ‘완타치’ 전국 투어는 서울과 부산에서만 5만명, 50억원을 기록했다. 12개 도시에서 모두 10만명을 모으며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공연세상 측은 “완타치는 체육관 스탠딩 공연이라 다른 가수들 공연보다 2배가 넘는 관객을 모을 수 있다”며 “또 평균 공연 티켓가격이 9만원에 달해 이 같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장훈과 싸이의 전국 투어 타이틀 ‘완타치’는‘한 판 뜬다’는 속어다.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안양, 대전, 창원 등지를 돌았다. 5월 서울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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