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동안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온 이들의 홈페이지에서 상대방의 사진을 찾을 수 없게 됐다.
또 조안의 홈페이지에는 “닫힌 문 앞에서 울지 않을래요”라는 글귀만 남겨져 있다.
매니지먼트사는 사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며 결별설을 확인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박용우와 조안은 지난 2년여 동안 공개적으로 교제해왔다.
박용우는 SBS TV 드라마 ‘제중원’에 출연 중이다.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를 마친 조안은 4월 말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바다 위의 피아노’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